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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스토리 강화의 성씨분포

강화의 성씨분포

강화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

강화에 관향을 두고 있는 성씨는 크게 강화를 본으로 하는 성씨와 진강을 본으로 하는 성씨, 하음을 본으로 하는 성씨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강화를 본으로 하는 성씨의 경우는 최(崔)·위(韋)·황(黃)·고(高)·전(田)·노(魯)·한(韓)·김(金)·이(李)·유(劉)·운(雲)씨가 있다. 다음으로 진강(鎭江)을 본으로 하는 성씨는 노(魯)·소(蘇)·만(萬)·정(井)씨가 있다. 하음(河陰)을 본으로 한 성씨는 이(李)·전(田)·봉(奉)·정(鄭)씨가 있다. 마지막으로 교동(喬桐)을...

성씨별 유래와 연원

Ο 진주(晋州) 강씨 대개 4파로 나누어 있다. 현재 월곶리에 사는 일파는 이조판서 이행(利行)의 후손 박사(博士) 학(?)이 이곳에 산 지 10여대에 이르렀고 옥림리 파는 진산부원(晋山 府院) 군 공목공 기(君 恭穆公 耆)의 후손 훈첨(訓僉) 세필(世?)이 이곳에 우거한 지 16∼17대에 이르렀으며, 지금은 덕포·초지·고능 등에 각각 분산 거주하고 있다. 덕포리(세내)에...

강화의 집성촌

Ο 강화읍 남산리 부조마을의 함열 남궁씨   남궁씨는 단일본으로 18대손 대사성 침(沈)을 중시조로 삼고 있다. 침의 막내아들인 영(泳)은 16세 중엽 가선대부와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으나 벼슬을 버리고 강화로 낙향하게 된다. 정착한 곳이 ‘수록암(壽祿菴)’으로 기록되어 있다. 수록암은 남산리 남궁촌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남산리 중심가를 ‘남궁촌’으로 불렀으며, 이는 남궁씨가 정착하고 집성을...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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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검은지빠귀

2024. 6. 05 강화에서 첫 관찰된 대륙검은지빠귀다. 일이 있어 올라갔던 견자산에서 뭔가 검은녀석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그렇게 몇번을 다시 둘러보는데 나뭇가지위에 앉아 있는걸 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1999년 7월 14일 강원...

붉은왜가리가 왔다.

전체적으로 회색인 왜가리는 논, 여기저기서  흔하게 보이지만 붉은왜가리는 드물게 찾아오는 나그네새로  붉은왜가리가  강화 교동에서 2년전 첫 관찰이후 두번째로 이번에 다시  강화도에서 관찰이 되었다. 붉은왜가리가 나타났다는 지인의 연락에...

천연기념물 뜸부기

2024. 6. 12일 천연기념물 뜸부기가 돌아왔다. 여름철새인 뜸부기는 주로 논에 서식하며 둥지는 벼포기를 모아 만들거나 습지주변 풀밭에 풀줄기를 이용해 접시모양으로 만들며 경계심이 강하고 번식기에 수컷은 뜸 뜸...

새호리기

새호리기 한마리, 반갑다고  손 흔들며 인사 합니다.

아물쇠딱다구리

2024. 6. 6 아빠 아물쇠딱다구리 한마리. 맑고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날 마른 나무위로 날아와 한참을 우두커니 있더니 깃털을 다듬는다. 한자리에서 꼼짝도 안하고 돌아갈줄도 모르고 저러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