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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최순례작가의 새

최순례작가의 새

물때까치

2022. 01. 20 교동 오랜만에 파란하늘이 아름다운날 교동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웬일? 좀처럼 곁을 주지않는 물때까치가 파란하늘을 배경삼아 모델이 되어 준다. 겨울철새이며 나그네새다. 단독으로 생활하며 작은마무나 전깃줄등에 앉아 긴 꼬리를 흔들며 작은 조류, 설치류등을 노린다.  

흰꼬리수리

두루미

  천연기념물인 두루미 해마다 40여마리가 넘게 강화도의 갯벌을 찾아오는 두루미 강화도를 찾는 두루미는 들녁에서 낱알을 먹기도 하지만 유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갯벌에서 칠게등을 잡아먹는다. 해마다 개체수가 조금식 늘어나고있다.

붉은머리오목눈이

2022. 1. 2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는 가랑이 찟어진다는 속담속의 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칡부엉이

종다리

2021. 12. 30 강화도의 군조였던 종다리 개체수가 점점 늘어나는듯 겨울이 시작되면 들녁에서 무리를 지으며 날으는 모습의 종다리를 흔하게 볼수있다.

어치

2021. 12. 25 까마귀과인 어치는 흔한 텃새이며 다른 조류또는 동물의 소리를 흉내 내기도 하고 먹이는 들쥐, 개구리, 새알 과 새끼등 동물성먹이와 나무열매, 과일등 즐겨먹는 잡식성이다

까치밥?

까치밥 치고는 넘 많은 감 저리 많이 매달린 감을 따기 힘들어서 내버려둔걸까? 덕분에 새들은 당분간 멋있는 감 먹을수있어 좋겠다.

곤줄박이

2021. 12. 20 나뭇가지에 앉아 딱딱한 씨앗을 부리로 망치질하듯 두들겨 까먹으며, 등산객등이 땅콩들을 손에 들고 먹이를 주면 손바닥위에도 내려앉아 먹이를 먹기도 한다. 텃새이다.

큰부리큰기러기

낙동강, 금강 하구등지에서 비교적 흔하게 월동하지만 큰기러기보다 개체수가 적다. 큰기러기보다 몸이 크고 부리도 더 길고, 이마와 부리의 경사가 완만하게 보인다. 수생식물이 무성한 습지를 좋아하며, 뿌리와 줄기, 씨앗등을 먹으며, 강화에서는 큰부리큰기러기가 동락천주변에서 처음으로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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