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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hwa-gun

최순례작가의 새

직박구리

독수리

2023. 1. 10 천연기념물의 위용은 어디가고 우두커니 나무위 앉아 있는 독수리들 큰 덩치에 먹이를 먹어야 하련만 먹이 찾을 생각도 않고 저리 나무위에 앉아있다. 스스로 사냥을 못 하고 버려진 사체만 찾아 먹어야 하는데 금년엔 고라니 사체도 보이지 않는다.  

뿔종다리

2022. 1. 11일 전에는 우리나라에서 흔한텃새였다고 하는데 오래전 거의 자취를 감췄다고 하며 현재는 매우 희귀한 새로 거의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데 교동에서 2개체가 관찰되었다해 어제부터 찾아 다녔지만 찾을수가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한 개체를 만났다. 종다리와 비슷하며 머리깃이 종다리보다 길고 뽀족하고 길며, 등과 어깨는 종다리보다 색이 흐리고 검은줄무늬가 약하다....

귀한손님 초원수리

2022. 12. 29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귀한 희귀한 겨울철새 또는 미조라 한다 지난해부터 강화도에서 관찰이 된다해 수도없이 찾아 다니다 결국은 못 만났는데 이번에도 왔다기에 두번의 방문끝에 겨우 인증샷만 담을수있었다. 항라검독수리와 비슷하며 뒷목에 탈색된 듯한 담황색 반점이 있고, 턱밑과 멱은 색이 엷으며 날때 날개가 거의 수평에 가까우며 날개가 길다. 귀한조류다보니 전국에서...

긴꼬리홍양진이

2022. 12. 29 어렵고 어렵게 만난 긴꼬리홍양진이 11월 초순부터 3월 하순까지 관찰되는 겨울철새이며  여름깃은 붉은색이 많지만 비번식기인 겨울엔 머리에서 뒷목까지 회갈색이며,  눈앞 주변으로 붉은색 몸윗면은 황갈색과 붉은색을 띠고  흑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허리와 옆구리엔 붉은색과  황갈색 기운이 있다  

흰꼬리수리

천연기념물 흰꼬리수리 금년에도 많은 개체들이 교동도를 찾아왔고 날씨가 추우니 얼마전 내린눈이 들판가득 하얗게 그대로 쌓여있다.  

흰까치

지인으로부터 흰까치가 있다는 연락에 찾아갔는데 운좋게 바로 나뭇가지위에 있는 녀석이 보인다. 역시나 흰색이라 찾기가 쉽다. 그런데 카메라를 꺼내는 순간 날아가 버린다. 이런! 그렇게 한참을 있는데 어디선가 다시 날아온 녀석 주변 나무위와 논바닥에서 먹이를 찾으며 특별히 경계하지 않는다. 한 무리의 까치와 있더니 나중에는 혼자 돌아 다닌다. 하지만 하늘에서 빗방울은...

쑥새

겨울철새이며 흔하게 통과하는 나그네새지만 점점 개체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농경지주변 초지 관목이 우거진곳에서 무리지어 생활하며 풀씨등을 먹다가 인기척이 있으면 일제히 날아 오른다.  

물때까치

우리나라에는 드물게 찾아오는 겨울철새이자 나그네새이며 9월초부터 3월하순까지 관찰된다 단독으로 생활하며 하천 넓은초지 평지등에서 생활하며 전깃줄이나 나뭇가지등에 앉아 꼬리를 흔들며 작은조류나 설치류를 사냥한다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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