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가마우지는 내륙 호수 강 등에서 볼수있지만 가마우지는 백령도 제주도등 서, 남해안의 작은무인도, 절벽등에 번식하며 서식하는 녀석으로 지난해 여름 아이들과 제주도 가서 보았는데 바다도 아닌 수로에서 뜻하지 않게 정말 우연히 가마우지를 만났다. 그것도 아주 가까운거리에서 경계도 안하고 얌전히 모델이 되어준다. 고맙게..
2022. 10. 4 벼베기가 시작됐는데도 비둘기조롱이가 보이지않아 몇번을 찾아 다녔지만 보이지않더니 오늘 해마다 찾아오는 장소 양도면에서 두마리의 비둘기조롱이를 만났다. 봄 가을 통과하는 여름철새로 강화에서는 가을철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 주로 관찰되며 전깃줄이나 전봇대에 앉아있다가 논위로 낮고 빠르게 비행하며 곤충류를 잡아 먹는다.
지난해 해바라기를 심었더니 씨앗이 영글고 어느날보니 방울새가 먹이를 먹으러 왔었다 금년에는 지난해 씨앗이 떨어져 다시 나고 꽃을 피우더니 또 어린 방울새들이 찾아와 씨앗을 먹고있다. 아쉽게도 토종 해바라기가 아니고 개량종이라 꽃송이만 많았지 씨앗은 영 신통치않게 영글어 먹이가 시원치않다. 그래도 방울새 몇마리가 와서 먹이를 먹다 지나가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