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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hwa-gun

최순례작가의 새

장다리물떼새

2021. 04. 28 나그네새이자 여름철새인 장다리물떼새 긴 다리에 빨간 스타킹을 신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물고인 논, 하천등 수심이 낮은 습지에서 생활하며 갑각류, 곤충의 유충등을 잡아 먹으며 작은 무리를 이룬다.

저어새

천연기념물 제 205-1호인 저어새   v41 가락지를 단 저어새도 보인다 가락지 부착은 새들의 이동경로, 번식지, 월동지, 체류기간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며 홍콩, 일본, 대만, 우리나라등에서 가락지 부착작업을 하고 있다.  

알락도요

도요들이 돌아왔다. 청다리도요. 알락도요, 바닷가에도 많은 도요들이 돌아 왔으리라

붉은가슴밭종다리

나그네새로 봄과 , 가을철 늦게 11월 중순까지 관찰된다. 멱과 가슴에 적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동시기에는 작은 무리를 이루기도 하고 밭종다리 사이에 1~2마리가 섞이기도 한다. 꼬리를 위아래로 끊임없이 움직이며 풀밭에서 곤충류 또는 풀씨를 찾는다.  

되새

2021. 4. 14 흔한 겨울철새이며,  흔히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며, 10월 초 부터 도래해 통과하거나 월동하며, 5월 초 까지 보인다. 몇마리에서 몇십마리씩 모여 움직이여 이동시기에는  수천마리로 무리를 지어 이동하기도 한다.

학도요

지난해 3월 17일 첫 관찰된 학도요가 2021년엔 오늘 1마리 첫 관찰됨

청머리오리

2021. 4. 08. 선원면 오랜만에 청머리오리가 보인다. 그것도 어쩌다 한마리 보이던게 이게 웬일? 수컷 세마리 암컷도 세마리인거 같다 청머리오리의 매력은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빛나는 청색이 보이는가싶으면 적갈색으로 보이곤한다 작은 무리를 이루어 겨울을 나는  겨울철새지만 강화도에선 늦가을과 봄. 이동하는 시기에 관찰된다. 무늬가 매우 독특해 다른 종과 혼동이 없으며 북한에선 붉은꼭두머리오리라고...

꼬마물떼새

2021. 3, 31 연리 꼬마물떼새도 짝을 찾으며 여기 저기서 보이기 시작한다

유리딱새

2021. 3. 30 북산 봄, 가을, 흔하게 통과하는 나그네새인 유리딱새가 보이기 시작한다. 수컷의 몸윗면은 푸른색이고 아랫면은 때묻은듯한 흰색이며 명확한 흰눈썹선이있고 암컷은 연두빛이 도는 갈색이며  꼬리는 파란색, 옆구리는 주황색이다. 작은 나뭇가지에 앉아 꼬리를 위아래로 가볍게 떠는 행동을 하며 씨앗, 열매, 곤충의 유충등을 먹는다.

쇠딱다구리

2021. 3. 25 흔하게 번식하는 텃새이며, 딱다구리류중  크기가 가장 작다. 나뭇가지에서 거미, 곤충류를 잡아 먹으며 열매도 먹는다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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