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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16

자연/생태

멧새

지역에 따라 텃새이기도 하고 철새이기도 한 멧새 석모도 하리저수지 아래서 만났다. 어쩜 그리도 아름다운소리로 노래를 하던지 하늘만 아름다운날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파랑새의 구애

파랑새 한쌍에 전깃줄에 앉아 구애를 한다. 먹이도 잡아다주며..

쇠물닭

2022. 5, 31 쇠물닭이 아기를 데리고 다닌다 먹이를 잡아서 주기도 하고 사람들이 나타나면 부들숲으로 데리고 가 꼭꼭 숨는다

엉겅퀴

조류 사진을 찍으면서 풍경이나 야생화는 봐도 사진을 안 찍게 된다. 새도 그렇지만 특히나 꽃은 그 시기가 지나면 볼수없는데 언제나 새에 밀려 뒷전이되어 버린다 이제는 야생화도 찍어보자 마음은 먹지만 작심삼일이다.

솔부엉이

2022. 5. 19 늘 오던장소 금년에는 안오는건가 했는데 역시 찾아와 주었다. 귀한손님 솔부엉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솔부엉이가 금년에도 번식을 하는거 같다. 맹금류지만 부엉이들은 눈이 이쁘다. 노란색 눈동자가 순진해보여서 개인적으로 넘 좋다. 암컷은 포란에 들어간듯 수컷이 주변 나뭇가지에 앉아 지키고있다. 몇해전 세마리 아기부엉이가 제법 자라다 어느날 흔적이 없이 사라져 안타까웠던 기억이있는데 무사히...

개개비

2022. 5. 24 길상면 수로 흔하게 번식하는 여름철새로 갈대가 있는곳에선 시끄럽게 울어대는 개개비 소리를 들을수있다. 그러나 좀처럼 모습을 들어내지 않다가   어느순간 갈대줄기위로 쑤욱 올라왔다가 인기척이 있으면 다시 갈대속으로 숨어버린다. 길상면 등 갈대가 있는 수로에서 흔히 관찰된다.

귀제비

밀화부리

2022. 5. 17일 청련사 매년 청련사 근처에서 밀화부리가 보인다. 번식을 하는듯 어던대는 새끼들도 보이고. 금년에도 역시나 미롸부리가 여러마리 보인다 먹이를 물고 다니는데 이미 포란을 시작한건 아닐까 싶다. 주변엔 파랑새도 구애활동을 하고 딱새와 박새 그리고 쇠박새도 먹이를 물고 다닌다. 모두 번식중인듯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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