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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28

자연/생태

매는 가장 빠른 동물로 먹이를 낚아챌 때 속력이 시속 300키로에  이른다고한다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이며  천연기념물 제323-7호로 지정되 보호받고있다.

물총새

이제 물총새도 여름철새에서 텃새로 자리를 잡는듯 한 겨울에도 심심치않게 관찰된다.

흰꼬리수리

천연기념물 제 243-4호 인 수리과의 흰꼬리수리 멸종위기야생동식물l급 이며 연안, 하구, 하천 넓은농경지에서 단독 또는 여러개체가 생활하며 대형 어류, 포유류, 조류등을 사냥하며 동물사체도 먹는다

개똥지빠귀

빨갛게  탐스럽게 익은 낙상홍열매에 개똥지빠귀, 노랑지빠귀, 직박구리, 등이 날아와 열매를 먹고 있다 머리꼭대기부터 꼬리까지 몸 윗면은 어두운 갈색이며 가슴과 배는 흰색바탕에  흑갈색반점이 뚜렷하고,  등과 어깨의 가장자리는 밤색으로 개체에 따라 모양이 다양하다 날면서 빽. 빽. 운다.

동고비와 조우

드뎌 동고비와의 조우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 겨울에도 먹이를 사다 주고 있는데 드디어 이 녀석이 보인다 청회색등에 배는 흰색이며 검은색의 굵은 눈선이 있으며 흰색의 가느다란 눈썹선이 있다 빠른동작으로 나무에서 거꾸로 내려 오기도 하고 오르락 내리락하며 먹이를 찾는다  

큰말똥가리

2020. 12. 28 불은면 교동에서 그렇게 찾아 다녀도 만날수없었던 큰말똥가리 맹금들치고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데 이 녀석은 제법 오래 날지않고 있다. 말똥가리와 늘 혼동되는 녀석 머리가 말동가리보다 좀 더 희다

독수리

동고비

지난해 그렇게 많이 보이던 새들이 이번 겨울엔 보이지않는다. 다 어딜로 간걸까? 동고비를 기다리며 지난해 만난 녀석들..

아물쇠딱다구리

쇠딱다구리와 형태가 비슷하지만 몸윗면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며 날개에 흰 줄무늬가 뚜렷하며 쇠딱다구리보다 크다. 등과 허리가 흰색이고, 날개덮깃에 큰 흰 반점이 있다. 암수 비슷하나 수컷은 눈 위 뒤쪽에 붉은 반점이 있으나 확인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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