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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52

자연/생태

나무발발이

말똥가리

살려 주세요

  낚시하는 사람들에 의해 저어새가 낚시줄에 부리가 감겨 먹이 활동을 못합니다 먹이를 먹겠지고 부리를 휘젓긴 하지만 부리가 줄에 감겨 입이 제대로 벌어지지 않으니 먹이를 잡을수도 먹을수도 없네요 저러다 먹이를 못 먹으면 그대로 탈진 생을 마감하지않을까 싶네요

흑꼬리도요

물수리와 조우

2019년 10월 26일 삼동암천 수로

긴 롱다리 장다리물떼새

  2019년 8월 15일 이른봄 모내기전 이동중에 며칠 머물다가는 장다리물떼새만 봤는데 가을이 다가오는 8월의 어느날 염분으로 벼농사를 망친곳에 장다리물떼새 2마리가 와서 며칠을 머물다 떠났다.

둥지에서 떨어진 되지빠귀 유조

  2019년 8월6일 며칠전에 보고 6일 찾아갔는데 이런! 새끼 한마리가 몸이 피가 묻은채 둥지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필사적으로 오르려 하는데 그럴수록 지쳐만간다.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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