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제비 둥지재료 나르다
강화도 -
갑자기 폭우가 내리고 비가 그친 잔디밭옆 물이 고인곳에 귀제비 , 제비들이 날아든다,
2차번식을 위한 둥지보수 준비하나?
흙을 물어 나르고 잔디를 물어나르랴 분주하다.
아가야! 엄마 아빠 여기있다
강화도 -
엄마, 아빠가 먹이를 물고 다니기에
잠시 지켜보는데 갑자기 붉은배새매가 휘익 날아오더니 풀숲에서 뭔가를 낚아채 날아오른다.
그런데 이런! 막 이소한 아기 딱새다.
엄마. 아빠새가 붉은배새매를 쫒아 가지만 이미 소용이 없고,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눈으로 봤지만 어이가없다.
잠시후 어디선가 아주작은 아기딱새가 나타나 잔디밭에 숨더니
뒤둥거리며 풀숲으로 숨어 들어간다.
한참을 지켜보는데 처음엔 몇마리였는지 알수없지만 한마리밖에
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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