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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지진의 포대

효종 7년 강화외성 최 남단에 해상으로부터 침입하는 외적을 막기 위하여 구축한 요새로 1679년 장자평돈대, 섬암돈대가 축조 되면서 초지진에 소속 되었고 예하에 진남포대와 황산포대가 있었으나 지금은 그 자취만 남아있다. 고종 3년(1866) 천주교 탄압을 구실로 침입한 프랑스 함대와 고종 8년 통상을 강요하며 내침한...

4. 전등사에서 들려오는 해질녁의 종소리

전등사는 우리나라에 불교가 들어와 나라의 종교로 인정을 받게 된 서기 372년(고구려 소수림왕 2년) 후 9년만인 서기 381년에 창건된 우리나라 현존하는 사찰중 가장 오래된 전통 사찰로 중국에서 태어나 불교를 전하기 위해 우리나라로 건너온 "아도" 라는 스님에 의해 창건되었다. 처음 창건당시 '진종사' 라 불렸으나 그...

5. 보문사의 석불

보문사는 동해의 낙산사와 남해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양관음 사찰로 신라 선덕여왕 635년에 희정대사가 창건 했다고 한다. 보문사 법당 뒤로 418계단을 오르면 거대한 눈썹모양의 바위가 있다. 윈래 하나의 큰 바위인데 한 조각이 떨어져 내려와 자연 석굴이 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한 어부의 그물에 걸린 불상들을 이곳 석굴에...

봉수와 요망대

Ο 봉수 밀물과 썰물의 차가 심한 서해안에서 큰 배가 출입할 수 있는 유일한 강화는 삼국시대부터 해상교통의 관문으로 강화도를 차지하기 위하여 공략의 거점이 되고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외침을 겪었던 흔적의 관방유적들이 무려 97개나 존재한다. 관방유적이라 함은 성곽ㆍ진ㆍ보ㆍ돈대ㆍ포대ㆍ봉수ㆍ요망대 등을 통 털어 일컷는 중요한 유산인데 막상 강화군민들의...

큰유리새

1956년 강화 시내

1956년 강화군청 앞 토끼다리와 강화 중앙시장의 모습 < 사진 : 박덕성 작가 >  

노랑할미새 둥지

2018년 6월 13일 평소에 그리 지나다녀도 못봤는데 노랑할미새가 먹이를 물고 다닌다. 주변을 둘러보니 바로 도로옆 축대 돌틈에 둥지를 틀었다. 3마리의 유조들 제법 커서 곧 이소 할듯하더니 다음날가니 역시 이소를 했다.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왔어요

  2018년 4월 9일 제비가 벌써 돌아왔네요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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