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4
일주일 들에 나가지 못했는데 오늘 나가보니 세상에 벌서 모내기가 시작되고 있었다.
벌써 많은 논이 모내기를 했고 아직 모내지 않은논은 모낼 준비로 논써래질도
끝나가고 써래질로 일구어진 논에 백로와 흰날개해오라기가 미꾸라지를 잡아 먹는다.
먹이를 찾느라 흰날개해오라기가 사람이 근처에 있어도 전혀 신경조차 쓰지않는다.
2021. 5. 12일
여름철새로 개활지보다는 관목이 있는 숲이나 개발된 숲속에서 생활한다
머리는 청회색 몸윗면은 비늘무늬가 있는 적갈색으며 위꼬리덮깃에는
검은 줄무늬가 있다. 수컷은 폭넓은 검은 눈선이 있으며 부리가 욱중하다.
나뭇가지에 앉아있다가 쏜살같이 날아 먹이사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