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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28

자연/생태

알락할미새

이제 알락할미새 백할미새들이 보인다 농로에서 떼로 몰려 다니기도 하고 이제 녹기 시작하는 얼음위에서도 앉아 먹이를 찾고 있다.

분홍찌르레기

미조로 알려진 분홍찌르레기가 2021년 2월 15일 강화도에서 관찰되었다. 그후로 전국에서 분홍찌르레기를 보기위해 연일 수십명의 사진가들이 강화도를 찾고 있다. 국내에서 2000년도에 양평 양수리에서 성조 2개체가 처음관찰된이후 어청도 외연도 제주도에서 관찰된 미조인데 이 시기에 관찰되기는 처음인듯하다  

회색기러기

미조로 알려진 회색기러기가 엊그제 강화도에서 관찰 되었다기에 어제부터 이틀간 찾아 다니다 포기하려하는데 지인에게서 연락이왔다. 찾았노라고.. 한걸음에 달려가 논에서 먹이 찾아 채식중인 회색기러기와 조우 유라시아대륙에서 번식하고 북아프리카 중국등에서 월동하는데 제주도와 경남등에서 관찰기록이 있는 미조로  다른기러기류에 섞여 월동한다는데 이녀석의 거의 혼자 활동하고 있었다. 부리와 다리는 분홍빛이며 전체적으로 회갈색이어서 밝게 보인다.

매는 가장 빠른 동물로 먹이를 낚아챌 때 속력이 시속 300키로에  이른다고한다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이며  천연기념물 제323-7호로 지정되 보호받고있다.

물총새

이제 물총새도 여름철새에서 텃새로 자리를 잡는듯 한 겨울에도 심심치않게 관찰된다.

흰꼬리수리

천연기념물 제 243-4호 인 수리과의 흰꼬리수리 멸종위기야생동식물l급 이며 연안, 하구, 하천 넓은농경지에서 단독 또는 여러개체가 생활하며 대형 어류, 포유류, 조류등을 사냥하며 동물사체도 먹는다

개똥지빠귀

빨갛게  탐스럽게 익은 낙상홍열매에 개똥지빠귀, 노랑지빠귀, 직박구리, 등이 날아와 열매를 먹고 있다 머리꼭대기부터 꼬리까지 몸 윗면은 어두운 갈색이며 가슴과 배는 흰색바탕에  흑갈색반점이 뚜렷하고,  등과 어깨의 가장자리는 밤색으로 개체에 따라 모양이 다양하다 날면서 빽. 빽. 운다.

동고비와 조우

드뎌 동고비와의 조우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 겨울에도 먹이를 사다 주고 있는데 드디어 이 녀석이 보인다 청회색등에 배는 흰색이며 검은색의 굵은 눈선이 있으며 흰색의 가느다란 눈썹선이 있다 빠른동작으로 나무에서 거꾸로 내려 오기도 하고 오르락 내리락하며 먹이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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