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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33

자연/생태

개개비

번식이 끝나니 그리 시끄럽게 개개개개 울어대던 개개비들 울음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울지 않으니 그만큼 개개비 모습 찾기도 힘들고...

딱새 세상밖으로

어미의 품에서 세상밖으로 나온지 얼마나 됐을까? 솜털 보송거리는 녀석이 두려움이 없다.. 제법 자랐으니 세상밖에서 탈없이 잘 자라거라~~

파랑새 둥지

2020. 7. 30. 몇년전 파랑새가 둥지를 틀었었다. 그후 그곳엔 아무도 둥지를 틀지 않은듯했는데 한동안 그렇게 혹시나하며 관찰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니 뭔가가 보인다. 아~~ 파랑새다. 파랑새가 둥지를 틀고 있었다. 근처에서 늘 파랑새가 보여 둥지가 어딘지 궁금했는데 저리 귀여운 파랑새 아기가 둥지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이쁘다!  

물까치

2020. 8. 4. 운동하러 나갔다가 비가 내리는데 잠간의 탐조로 물까치 유조들을 만났다.

쇠물닭

2020. 8. 1 삼동암천의 쇠물닭은 그동안 많이 자랐고 쪽실수로에도 어린개체들이 몇마리가 부들사이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청호반새 가족

2020. 8. 2 드디어 세마리 아기 청호반새를 만났다. 나무꼭대기에서 비가 내리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다.

갈색날개매미충

  산수유, 감나무, 밤나무, 때죽나무, 단풍나무 등 어린가지 과실에서 수액을 빨아먹고 부생성 그을음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왕과

풀잠자리 알

2020. 7. 30. 관청리 화단  풀잠자리목, 풀잠자리과, 풀잠자리 알을 부처님을 의미하는 상상의 꽃. 우담바라, 3000년에 한번 피며 성스러운 징조라 했었다. 하지만 성스러운 꽃 우담바라가 아니라 풀잠자리가 꽃잎이나 풀잎. 나뭇잎등에 알을 낳아 놓은것이라고 하는데 집앞 화단에 그 풀잠자리의 알이 허브 잎에 달려있다.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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