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C
Ganghwa-gun
자연/생태 페이지 51

자연/생태

맛있어요

천연기념물 제 323-7호 먹이를 놓고 매와 말똥가리의 한판 싸움이 벌어지더니 두마리나 되는 말똥가리가 매에게 먹이를 빼았기고 물러나고 쇠기러기 사체 한마리가 매의 차지가 됐다. 계속 털을 뜯기에 다음날을 기약하고 돌아와 다음날 다시 그 장소에 갔더니 흔적도 없이 모두 먹어 치우고 아무것도 없다

흰꼬리수리

  천연기념물 제 243-4호 저수지는 꽁꽁얼고 먹이가 없나보다. 멀어 제대로 확인이 안되는데 까마귀인가? 새 한마리를 한시간이 넘게 옮겨다니며 마지막 뼈 한조각까지 먹고있다.

강화도를 찾은 캐나다기러기

        몇년전 한마리가 찾아주었었는데 금년엔 3마리의 캐나다기러기가 강화도를 찾아주었다. 좀처럼 볼수없었기에 반갑고 도 반가웠는데 풍물시장앞에서 보이더니 그후론 찾을수가 없다

독수리

흰기러기

  2019년 12월 5일 교동

큰말똥가리 흑색형

2019년 12월 5일 금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와준 큰말똥가리 흑색형  

동고비

나무발발이

주간뉴스

조회수 많은 글

작은주홍부전나비

제비

제비무리중 한마리가 부분 루시즘에 걸린것으로 보인다. 루시즘은 동물의 눈을 제외한 피부나 털, 깃털, 비늘,  큐티클층이 부분적인 색소 소실로 인해 희거나 밝게, 혹은 얼룩덜룩하게 보이는...

선원면 새마을부녀회, 행복 나눔 행사 펼쳐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갑희)는 지난 27일,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건강한 먹거리 나눔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달걀 100판을...

역사와 빛이 어우러진 ‘강화별밤야행(夜行)’ 오는 9월 5~6일 개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9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2025 강화별밤야행(夜行)’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강화의 역사문화 자원을 무대로, ‘6夜(야설·야사·야로·야경·야식·야시)’의 테마...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완화로 소상공인 지원책 강화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상권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희망 상인회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