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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hwa-gun

최순례작가의 새

곤줄박이

꼬마물떼새 번식

  5월1일 선원면의 논에서 꼬마물떼새의 사랑 나누는 은밀한 모습을 본의 아니게 보게 되었다. 에구구.. 미안혀!   종달도요를 찾아 헤매다 매립한 논에 포란중인 꼬마물떼새 둥지를 발견 4개의 알이 있다. 그렇게 며칠에 한번씩 둘러봐도 포란중이다 때론 암, 수컷이 교대도...

팔색조

천연기념물 제 204호 해마다 팔색조가 울어대는데 보이지 않더니 금년엔 잠깐이나마 모습을 보여주더니 그후로는 울음소리만 들린다. 그것도 3마리씩이나.. 어디선가 둥지를 틀었지싶다.

벌매

  2020. 6. 5 벌매가 어디 앉아 있는 모습 보기가 정말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그 어렵다는 벌매 나무위에 앉은 모습을 잠깐이지만 볼수있었다.

원앙

때까치

물레새

2020. 5. 25 탐조 하면서 느끼는건 부지런히 발품팔면 더 많이 볼수도 있는거지만 "보여줘야 본다" 이다. 흰눈섭황금새가 생각나 우연히 들렸는데 어라~~ 저게뭐야 물레새잖아아? 나무위에서 꼬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물레새가 보인다 앗싸! 쉬지않고 셔터를 누르고 잠시 움직이는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ㅠㅠ

개개비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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