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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탑과 석비

탑과 석비

기념탑과 사탑(寺塔)

Ο 현충탑 1950년 ~ 1953년 7월 27일 사이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휴전이 될 때까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몰한 강화출신 군경 및 유격대원들의 위패를 보관하고 이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1953년 10월 건립되었으며 1993년 6월 현위치에 재 건립 하였다. 이 현충탑에는 강화군 출신 전몰군경 1,033위, 국군 735 특공대 18, 경찰관...

승탑(僧塔)

Ο 백련사 승탑 백련사 부도는 백련사 삼성각 우측 구릉지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순조 6년(1806) 3월에 세워진 서산대사 제6세손 의해당 처활대사비와 승탑 외 2좌 가 현존하고 있다. Ο 청련사 승탑 큰법당 오른쪽 약 50m 지점에 2기의 부도가 있다. 지금의 자리가 본래부터 있던 곳인지는  알 수 없으나 잘...

강화의 비명(碑銘)

강화지역의 비명은 고려이후부터 대한제국기까지 강화역사를 대변해주고 있다. 강화는 외세의 침략에 대한 항쟁과 국가방어의 최선봉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문 자체도 국난극복과 관련된 무수한 금석문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관리들의 선정비나 활발한 저습지 간척의 사정을 알려주는 비가 많다. 강화에는 현재 문화재로 지정된 비가 10기, 비지정 비가...

강화의 석비군(石碑群)

강화지역의 비는 문화재로 지정된 9기 외에 많은 비지정 비가 산재해 있다. 특히 약115기에 달하는 석비군이 읍내리·상방리·선두포·갑곶리, 하리 등지에 걸쳐 산재해 있다. ○ 읍내리 석비군 교동면 읍내리 월선포 선착장에서 교동향교와 화개사 방면으로 갈라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2019년 교동향교 도로확장 및 주차장 공사와 관련하여 향교 입구로 이전 하였다....

in memory of sgt avthur dolas

Ο 옛 미군부대 내 세워져 있는 특이한 비석 한국전쟁 이후 강화 고려산에는 미군이 주둔하였고 미군 주둔과 함께 라디오 방송국, 미군기지촌 등이 있었으며 미군의 베이스캠프 지역에 기념비가 서 있다. in memory of sgt avthur dolas 25 dec 59 (아서돌라스 병장 추모비 59년 12월25일) 라고 음각 되어있다. <강화로닷컴>

강화의 기타 석비

Ο 강교운 의교비  Ο 6·25 참전 유격비                            Ο 3·1운동 기념비   Ο 가리산 유격비                                Ο 강계포수 전적 기념비   Ο 고려고종사적비 ...

주간뉴스

은행나무 가로수 은행조기 채취로 악취 없앤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에게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을 위해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재취에 나섰다. 은행나무는 해충과 공해, 가뭄에 강해 생존력이 우수하며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대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가을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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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도요

봄 가을 통과하는 겨울철새이며 습지, 논, 개울가에서 먹이를 먹는다. 긴부리로 땅속의 먹이를 잡아 먹으며 습지에서 먹이를 찾다가 사람이 접근하면 꼼짝않고 있기도하고 "꺅" 하며 날아간다

강화 섬 포도축제 오는 16~17일 초지광장에서 열려

강화도에는 최고의 품질과 당도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강화섬포도가 싱그러운 향기를 품어내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강화섬포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재배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라 껍질째...

팔로 길이 막혀 재고미 잔뜩인데 햅쌀 수확기 겹쳐, 강화군 맛있는 ‘강화섬쌀 팔아주기 운동’...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농업인의 경영안전과 쌀 산업 보호를 위해 ‘강화섬쌀 팔아주기’ 운동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최근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인 햅쌀 수확기에 접어든 벼...

방울새

지난해 해바라기를 심었더니 씨앗이 영글고 어느날보니 방울새가 먹이를 먹으러 왔었다 금년에는 지난해 씨앗이 떨어져 다시 나고 꽃을 피우더니 또 어린 방울새들이 찾아와 씨앗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