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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hwa-gun

최순례작가의 새

물총새

금년엔 수로들이 공사중이라선가 물총새 보는게 쉽지 않다. 오랜만에 공사중인 동락천에 나갔다가 만난 물총새 3가족 몸 윗면이 광택이 있는 청녹색과 푸른색인 물총새 돌위나 나뭇가지에 앉았다가 급하강 물고기를 사냥하는데 사냥하는 횟수가 그리 많지않다.      

붉은머리오목눈이

2021. 6. 30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 찟어진다는 속담속의 뱁새인 붉은머리오목눈이 뻐꾸기가 둥지속에 알을 낳아놓고 대리모를 하게 한다는 붉은머리오목눈이 작지만 열심히 잠시도 쉬지않고 먹이를 찾아 돌아 다닌다.  

청호반새

2021. 6. 23 이제 보기 어렵다 했는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청호반새를 만났다. 부리와 다리는  붉은색이며 머리는 검은색 몸 윗면은 광택이 있는 푸른색 멱과 가슴은 흰색이며 아랫배는 주황색이다. 부리는 굵고 크고  다리는 매우 짧으며 "코로로 코로로" 운다.  

꿩 (장끼)

2021. 6. 22 살금 살금.. 가만 있으면 들키지않을것을.. 꿩,꿩, 울어대  들킨다. 언제봐도 멋진 장끼다 얼굴의 붉은빛은 어쩜 저리도 강렬하고 아름다운지.. 길다란 꼬리를 살짝 들고 살금 살금 기어간다

제비둥지

5월 19일 딸아이 집에  제비가 둥지를 짓기하더니 몇일만에 둥지가 완성되었다. 알을 낳아 품기 시작하고 스트레스 받을까봐 자주 가보지는 못했는데 먹이를 물고 둥지로 들어간다 6월 19일 제법 새끼들이 자라 둥지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먹이를 기다린다. 엄마. 아빠제비가 부지런히 먹이를 물어 나른다. 부모란  사람이나 동물이나 지극정성으로  자식을 키우는건 같다.

새호리기

2021. 6. 17. 양도면 삼흥리 개개비보고 돌아오는길 혹시나싶어 삼흥리 논길을 지나는데 맹금 한마리가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전봇대위에 앉아있다. 녀석이 있어 열심히 셔터 누르고 집에와서 보니 새호리기다. ㅋㅋ 국내에서는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로 날개가 길며 폭이 좁아 날개는꼬리뒤로 돌출된다. 암, 수가 비슷하며 몸 윗면은 푸른색을 띠는 흑갈색이며 눈밑으로 수염모양의 검은색...

멧새

참새목 멧새과의 조류이며 텃새 야산의 가장자리 농경지 무서한 하천제방등 개방된 환경에서 서식한다. 주로 땅위에서 풀씨를 먹지만 번식기에는 곤충을 잡아 먹는다  

팔색조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생자료목록에 취약종으로 분류된 국제보호조로 천연기념물 제 204호 울창한 산림에 서식하며 습하고 어두운곳을 좋아한다. 머리는 적갈색에 가는 검은 중앙선이 있으며 눈섭은 황백색이다. 몸윗면은 녹청색이며 허리선은 밝은 남색이다.가슴과 옆구리는 엷은 노랑색이며 배중앙에서 아래꼬리덮깃까지 붉은색이며 다리는 길고 몸에비해 머리가 크고 꼬리는 짧다.  

쇠물닭

4월 중순부터 도래 10월 하순까지 관찰되며 크기는 약 30~ 33cm정도이며 어미새는 전체적으로 검은색이고 앞 이마와 부리는  붉은색을 띄며 아래꼬리덮깃의 양쪽 끝에 큰 흰 반점이 있다. 물닭에 비해 발가락에 판족이 없고 발가락이 비교적 길고 수로나 저수지 하천의 갈대 숲이나 풀숲에서 서식하며 작은곤충이나 씨앗등을 먹는다

개개비

오래도 어김없이 개개비들은 오고 기저귄다. 개개 개개~~ 작은 하천 갈대숲에 숨어 개개~~개~ 개개~ 개 그러다 갈대위로 살그머니 올라와 다시 개개 개개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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