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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26

자연/생태

쇠딱다구리

2021. 3. 25 흔하게 번식하는 텃새이며, 딱다구리류중  크기가 가장 작다. 나뭇가지에서 거미, 곤충류를 잡아 먹으며 열매도 먹는다

상모솔새

2021. 3. 23 흔하게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며 나그네새다.  약 10cm정도로 새들중 가장 크기가 작으며 , 침엽수에서 생활한다. 소나무등 나무 가지끝에 매달려 빠르게 움직이며 곤충, 거미. 진딧물같은 종류를 잡아 먹는다. 수컷은 머리에 노란색 과 오렌지색이 섞여이꼬 암컷은 노란색 머리를 하고 있다

곤줄박이

2021. 3. 21 울창한 산림, 야산, 등에 서식하는 흔한 텃새로 나뭇가지에 앉아 딱딱한 씨앗을 부리로 망치질하듯 두들겨 까먹으며, 열매를 나무껍질이나 돌 틈, 땅속에 감추어 두는 습성이 있다. 호기심이 많고 사람들이 손에  땅콩, 호두 등 곡류를 들고 있으면 손바닥으로 내려 앉아 먹이를 먹기도 한다.

검은머리방울새

2021. 3. 23. 북산 흔하게 월동하는 겨울철새로  10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관찰된다. 날 때 노란색 날개선 2열이 명확하게 보이며 외측 꼬리깃에 노란 무늬가 선명하다. 평지에서 산지의 침엽수림, 하천가 관목에서 무리지어 먹이를 찾는다. 주로 오리나무 열매 등 씨앗을 좋아하며 달맞이꽃의 죽은 줄기에 앉아 씨앗을 빼먹기도 한다. 오리나무 열매에서 씨앗을...

어치

어치 박새, 쇠박새, 곤줄박이까지 먹이를 찾느라 분주히 움직인다.

개불알풀꽃

독수리도 발이 시려운걸까?

새들이 다리를 들고 서 있는건 체온유지를 위해서라는데 한쪽 다리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왜 이리 처량해 보이는걸까? 그런데 사냥은 못한다해도 먹이를 먹으려면 발톱이 있어야 하지않을까?  

쇠기러기

복수초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라며, 원일초·설련화·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 강화도의 한 사찰에 노란 복수초가 만발했다. 군락지를 보호하느라 군락지위에 구름다리를 만들어 그위에서 내려다보니 찍으려니 이쁜 모습은 도저히 찍을수가 없다.

올괴불나무

산토끼목 인동과 인동속 3 ~ 4월에  연한 노란색 혹은 붉은색으로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전년지 끝에 2개씩 달리고, 꽃대는 길이 2 ~8mm 로 잔털과 샘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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