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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27

자연/생태

어치

어치 박새, 쇠박새, 곤줄박이까지 먹이를 찾느라 분주히 움직인다.

개불알풀꽃

독수리도 발이 시려운걸까?

새들이 다리를 들고 서 있는건 체온유지를 위해서라는데 한쪽 다리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왜 이리 처량해 보이는걸까? 그런데 사냥은 못한다해도 먹이를 먹으려면 발톱이 있어야 하지않을까?  

쇠기러기

복수초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라며, 원일초·설련화·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 강화도의 한 사찰에 노란 복수초가 만발했다. 군락지를 보호하느라 군락지위에 구름다리를 만들어 그위에서 내려다보니 찍으려니 이쁜 모습은 도저히 찍을수가 없다.

올괴불나무

산토끼목 인동과 인동속 3 ~ 4월에  연한 노란색 혹은 붉은색으로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전년지 끝에 2개씩 달리고, 꽃대는 길이 2 ~8mm 로 잔털과 샘이 존재한다.

털발말똥가리

2021. 3월 4일 교동 멸종위기-멸종위기2급 털발말똥가리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 북부에서 번식하고, 겨울철에는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의 온대지역으로 이동하며, 적은 수가 월동한다. 11월 하순 도래하여, 3월 초순까지 머문다. 좀처럼 강화도에서 보기 어려운 털발말똥가리. 개체변이도 심하고 동정도 어려웠다. 부척 전체에 가는 깃털이 덮여 있으며, 가슴은 흰색 바탕에 갈색 세로 줄무늬가 있고, 멱과 배는 성별에...

독수리

 수리류 중에서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맹금류라는 독수리 하지만 스스로 사냥도 못해 하늘을 빙빙돌며 먹이를 찾아 다니는 모습이 가여운 녀석. 전봇대 위에서 쉬고 있는 모습조차 안쓰럽다. 무사히 잘 지내다 고향으로 돌아가렴

논병아리

이번 겨울엔 논병아리 만나기가 쉽지않다. 이제 점점 주변에서 흔히 보이던 새들의 모습이 점차 사라지는듯하다. 환경오염때문일까? 기후 변화 때문일까?

큰말똥가리

  2021. 2. 22 오랜만에 나선 교동탐조 지난해에도 먹이먹는 큰말똥가리를 만났었는데 이번에도 지나는길 옆에서 운좋게 먹이 먹는 녀삭을 만났다. 먹이를 먹느라 꽤 오랜시간 보여준다 쇠기러기 사체를 먹기에 사냥을 했나 했는데 그리 큰먹이를 사냥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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