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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페이지 24

자연/생태

개개비

오래도 어김없이 개개비들은 오고 기저귄다. 개개 개개~~ 작은 하천 갈대숲에 숨어 개개~~개~ 개개~ 개 그러다 갈대위로 살그머니 올라와 다시 개개 개개 노래한다

매화마름

애기똥풀

풀색꽃무지

중국, 대만, 네팔, 인도, 시베리아, 일본, 미국에 분포한다. 몸은 흑색이며, 담황색 털로 덮였으나 등쪽은 녹색이며, 앞가슴등판과 딱지날개는 담황색의 작은 무늬들이 흩어져 있다. 가끔 날개에는 1쌍의 크고 붉은색 무늬를 갖는 개체, 전체가 거의 흑색인 개체 등의 변이가 많다. 머리방패의 앞쪽은 V자형으로 깊게 파였고, 전경절은...

큰줄흰나비

나비목 흰나비과  여름과 가을에 나타나며 배추,  무, 순무,  양배추, 고추냉이,  등 채소에 해를 입힌다.

흰날개해오라기

2021. 5. 14 일주일 들에 나가지 못했는데 오늘 나가보니 세상에 벌서 모내기가 시작되고 있었다.  벌써 많은 논이 모내기를 했고 아직 모내지 않은논은 모낼 준비로 논써래질도 끝나가고 써래질로 일구어진 논에 백로와 흰날개해오라기가 미꾸라지를 잡아 먹는다. 먹이를 찾느라 흰날개해오라기가 사람이 근처에 있어도 전혀 신경조차 쓰지않는다.

붓꽃

칡때까치

2021. 5. 12일 여름철새로 개활지보다는 관목이 있는 숲이나 개발된 숲속에서 생활한다 머리는 청회색 몸윗면은 비늘무늬가 있는 적갈색으며 위꼬리덮깃에는 검은 줄무늬가 있다. 수컷은 폭넓은 검은 눈선이 있으며 부리가 욱중하다. 나뭇가지에 앉아있다가 쏜살같이 날아 먹이사냥을 한다.

파랑새

2021. 5. 12 며칠전부터 파랑새가 보인다. 게절은 어찌 그리 잘들 아는걸까? 여름철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흰눈썹황금새, 파랑새, 큰유리새, 검은등뻐꾸기, 소쩍새, 벙어리뻐꾸기, 솔부엉이등,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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