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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 항구와 포구·선창

항구와 포구·선창

강화본도

Ο 분오리 포구 분오리포구는 강화도 남단 화도면에 위치하며,  다른 항구와 달리 갯벌이 발달하여 썰물때면 고깃배들이 나란히 갯벌을 이불삼아 나란히 누워있고 밀물 때 물이 들어오면 바다위에 떠있는 아기자기한 배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으며 포구 앞에는 함허대사와 전설어린 각시바위가 있다. 이 각시바위는 천연기념물 저어새의...

교동도

Ο 월선포 선멀(배를 짓던마을) 앞에 있는 포구인데 달밤에 선멀서 바라보면 고요한 바다위에 둥근 달이 비치니 바닷물 속에도 달, 하늘에도 달, 겸하여 노송이 물위에 비치니 그 광경이 달의 신선이라 하여 월선이라 하였으며 이태백이 놀던 자리같다 하여 월선포라 전해지고 있다. 교동대교 개통 전까지 강화본도의 창후리 포구와 여객선이...

석모도

Ο 장구너머 포구 장구너머포구는 강화 본도가 아닌 석모도에 있는 곳으로 산마루가 장구처럼 생겨서 장구너머라고 부르며 이 마을 이름이 장구마을이다. 바로 옆에 수도권 최고의 인기 해수욕장 민머루에 비하면 지척에 있지만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모습은 항상 대조적 이다. 비록 다른 항구보다 규모는 작지만 한적하고 조용하여 바닷낚시꾼들이 많이...

동검도

Ο 동검도 서두물항 동검도는 옛 조선시대에 한양으로 들어가는 뱃길의 동쪽 염하강 하구에 검문소가 있는 곳이라 해서 동검도라 붙여진 이름으로 이곳 동쪽에 서두물항이 있다.  이곳 지형이 학(鶴)의 머리부분과 흡사한데다 샘물이 좋아 서두정(西頭井) 또는 서두물이라 불리우며 현재 강화에서 가장 긴 선착장을 보유하고 있다.  서두물은 어촌 마을의 고기잡이...

황산도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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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조롱이

2022. 10. 4 벼베기가 시작됐는데도 비둘기조롱이가 보이지않아  몇번을 찾아 다녔지만 보이지않더니 오늘  해마다 찾아오는 장소 양도면에서 두마리의 비둘기조롱이를 만났다. 봄 가을  통과하는 여름철새로 강화에서는 가을철...

고추잠자리

때까치

국내에서 흔히 번식하는 텃새지만 일부가 봄, 가을 이동하는 나그네새이기도 하다

은행나무 가로수 은행조기 채취로 악취 없앤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에게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을 위해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재취에 나섰다. 은행나무는 해충과 공해, 가뭄에 강해 생존력이 우수하며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대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가을철에는...

꺅도요

봄 가을 통과하는 겨울철새이며 습지, 논, 개울가에서 먹이를 먹는다. 긴부리로 땅속의 먹이를 잡아 먹으며 습지에서 먹이를 찾다가 사람이 접근하면 꼼짝않고 있기도하고 "꺅" 하며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