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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시도지정

시도지정

유형문화재(26개)

Ο 용흥궁(龍興宮) 지정 : 유형문화재 소재지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동문안길21번길 16-1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1849∼1863)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오르자 강화유수 정기세가 건물을 새로 짓고 용흥궁이라 하였다. 철종은 어렸을 때 이름이 원범이고, 정조의 아우인 은언군의 손자이며, 전계대원군의 셋째 아들로 어머니는 용성부대부인 염씨이다....

기념물(36개)

Ο 이규보 묘(李奎報 墓) 지정 : 기념물 소재지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까치골길 72-17 (길직리 고려의 문신이자 문장가인 백운거사(白雲居士) 이규보(1168∼1241) 선생의 무덤이다. 고려의 무신정권 하에서 태어나 무신정권에 적극 협력했던 문인의 한 사람으로, 1191년(명종 19)에 진사시에 합격한 후 최충헌(崔忠獻)에게 발탁되어, 여러 관직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 『동국이상국집 (東國李相國集)』에...

문화재 자료 (14개)

Ο 김취려 묘 지정 : 문화재자료 소재지 : 강화군 양도면 하일리 산71 고려 후기의 장군 김취려의 묘이다. 그는 고려 후기 예부시랑을 지낸 김부(金富)의 아들로 본관은 언양이며, 음서(蔭敍)를 통해서 정위(正尉)에 임명되었다. 그후 1219년에는 몽골군과 동진국과 힘을 합쳐 강동성에 웅거한 거란군을 격퇴하는 전과를 올렸으며, 1232년에는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

민속문화재 (1개)

Ο 보문사 맷돌 지정 : 민속자료 소재지 :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828번길 44 보문사 석실 앞에서 삼성각으로 오르는 계단 옆 화단에 있는 맷돌이다. 맷돌은 곡물을 가는데 쓰이는 용구로 위·아래 두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문사 맷돌은 보문사 승려와 신도들이 취사용으로 사용하던 것으로서 지름 69cm, 두께 20cm로 일반용보다...

주간뉴스

은행나무 가로수 은행조기 채취로 악취 없앤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에게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을 위해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재취에 나섰다. 은행나무는 해충과 공해, 가뭄에 강해 생존력이 우수하며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대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가을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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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도요

봄 가을 통과하는 겨울철새이며 습지, 논, 개울가에서 먹이를 먹는다. 긴부리로 땅속의 먹이를 잡아 먹으며 습지에서 먹이를 찾다가 사람이 접근하면 꼼짝않고 있기도하고 "꺅" 하며 날아간다

강화 섬 포도축제 오는 16~17일 초지광장에서 열려

강화도에는 최고의 품질과 당도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강화섬포도가 싱그러운 향기를 품어내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강화섬포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재배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라 껍질째...

팔로 길이 막혀 재고미 잔뜩인데 햅쌀 수확기 겹쳐, 강화군 맛있는 ‘강화섬쌀 팔아주기 운동’...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농업인의 경영안전과 쌀 산업 보호를 위해 ‘강화섬쌀 팔아주기’ 운동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최근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인 햅쌀 수확기에 접어든 벼...

방울새

지난해 해바라기를 심었더니 씨앗이 영글고 어느날보니 방울새가 먹이를 먹으러 왔었다 금년에는 지난해 씨앗이 떨어져 다시 나고 꽃을 피우더니 또 어린 방울새들이 찾아와 씨앗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