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 통일신라시대
관리자 -
▣ 선사시대
구석기시대 : 하점면 장정리에서 쌍날찍개 수습
신석기시대 : 화도면 여차리·사기리·동막리, 하점면 삼거리, 길상면 동검리, 양사면 인화리, 삼산면 석모리, 양도면 도장리·건평리, 내가면 오상리 등지에서 신석기시대 유물 수습.
청동기시대 : 하점면 부근리 등지에 고인돌 축조 및 청동기시대 유물 출토.
▣ 삼국시대
391년 7월 : 백제...
250. 사복포(司僕浦)
관리자 -
司僕浦中水漲橋 사복포 가운데에 물넘이 다리가 있는데, 早移秧色漸抽苗 일찍이 모를 내고 뽑아 심는 곳이라네. 靜聽農老勤勞語 부지런히 일하는 농부 노인의 말 들어보니, 旱必懸橰澇守潮 가물면 용두레 걸고 큰물 지면 조수 막아야 한 다네. 사복포(司僕浦)에는 돌다리가 있다. 주민들이 항상 농사에 힘써 서 흉년을 면할 수가 있었다.
[전설] 갓바위와 아기장수
관리자 -
조선시대에는 진강현의 진산으로, 정상에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었으며 이성계의 팔준마와 효종의 애마 벌대총을 길러내는 등 양도면에 위치한 진강산은 그 명성에 걸맞게 수많은 전설과 설화를 간직하고 있다.
옛날 양도면 하일리 공숙마을 어느 평범한 집안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부모가 외출하고 돌아오니 아기가 보이지 않는다.
부모는 여러...
전등사 대웅보전(大雄寶殿)
관리자 -
정면 3칸, 측면 3칸의 겹처마 팔작기와지붕건물이다. 전등사의 창건과 더불어 건립되었을 것이지만 현재 남아 있는 대웅전은 조선중기의 목조건축물로 판단된다. 1916년 대웅전 수리때 발견된 〈양간록〉의 내용은 조선시대 이 건물의 중건 및 수리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즉 1605년(선조 38)에 대웅전의 일부가 화재로 소실되었으며, 이로부터 10년도...
하점면 오층석탑(五層石塔)
관리자 -
고려후기의 석탑으로 일명 봉천탑이라고도 한다. 일찍이 쓰러져 파손되었던 것을 1960년에 각 부재를 수습하여 보수 재건하였다. 그러나 파손이 심하고 없어진 부재도 많아 현재는 3층 이상의 옥신(屋身)과 5층 옥개석(屋蓋石), 그리고 상륜 부재가 모두 유실된 상태다. 이 석탑은 단층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건립하고 정상에 상륜부를 장식한 방형중층(方形重層)의 일반형...
주간뉴스
조회수 많은 글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설명회 개최
관리자 -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이하‘강화군선관위’)는 2026년 6월 3일(수)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2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강화군선관위 1층 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입후보예정자와...
강화 섬 오이모종 첫 정식
관리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한겨울 한파 속에서도 불은면 소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시설오이의 새해 첫 모종 정식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화섬오이는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어린이들의 작은나눔 라면 10박스
관리자 -
지난 22일, 강화 늘푸른어린이집(원장 송애순)에서 읍사무소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라면 트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라면...



![[전설] 갓바위와 아기장수](http://www.ghtv.kr/wp-content/uploads/2020/06/ceffe33ab3a072c797845cabd1e19949-650x385.jpg)











